간이 서비스 · 개발 중

엮음 YEOKUM · 투자 문서

기획은 그대로,
작성만 덜어냅니다.

무엇을 어떤 논리로 설득할지는 사업을 아는 사람이 정합니다. 엮음이 맡는 건 그다음 — 대외에 나가도 되는 규격과 짜임새를 갖추는 일입니다. 확인 안 된 값은 만들어내지 않고 [TBD]로 남깁니다.

베타 기간에는 사전 승인된 이메일로 3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로 받고, 승인되면 안내드립니다.

엮음이 만든 IM엮음이 만든 투자설명서(IM) — 표지와 Executive Summary·사업개요 면. 확인되지 않은 값은 붉은 [TBD]로 표기되어 있다

Why

검토는 끝났는데,
문서가 없어서 다음으로 못 갑니다.

실무에서 반복해 마주친 세 가지가 이 도구를 만든 이유입니다.

01

자료는 흩어져 있고, 묶는 일은 늘 밀린다

사업개요서·금융조건표·조감도·수지표가 각각 있습니다. 하나의 설명 가능한 문서로 묶는 작업만 계속 뒤로 밀립니다.

02

급하게 만든 문서는 어디까지 확인된 값인지 모른다

빈칸을 그럴듯하게 채우면 문서는 완성돼 보입니다. 상대가 근거를 물으면 그때부터 처음으로 확인이 시작됩니다.

03

맡기면 자료를 다시 설명해야 한다

외주는 자료 전달과 수정 왕복에서 시간이 갑니다. 정작 급한 건 완성도 높은 최종본이 아니라 지금 들고 갈 초안입니다.

그래서

가진 자료를 그대로 올려 요약 IM 초안까지 셀프서브로 만듭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채우지 않고 [TBD]로 남겨,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문서 안에서 보이게 합니다.

Edge

문서 담당을 새로 두지 않고도,
초안이 나옵니다.

엮음을 쓰면 실무에서 실제로 줄어드는 것은 아래입니다.

구현

기획은 그대로 두고, 작성만 덜어냅니다

문서의 기획작성은 다른 일입니다. 무엇을 어떤 논리로 설득할지는 사업을 아는 사람만 정할 수 있고, 그건 그대로 두는 게 맞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 대외에 나가는 문서는 규격과 짜임새가 필요한데, 그걸 위해 사람을 쓰자니 비용이 아깝고 안 쓰면 문서가 문서 같지 않습니다. 엮음은 이 기회비용을 없앱니다. 외주 계약도, 문서 담당 채용도 없이 가진 자료로 초안이 나옵니다.

구현

제출용으로 보이는 중립 문서

문서 안쪽은 금융 IM 중립 테마(네이비·골드)로 조판됩니다. 딜 문서로 보이지, 도구 홍보물로 보이지 않습니다.

구현

[TBD] 정직 표기

확인되지 않은 값은 만들어내지 않고 [TBD]로 남깁니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가 문서 안에서 목록으로 보입니다.

구현

가늠 · 셈 자동 연결

구역계·법규는 가늠에서, 수지·현금흐름은 셈에서 그대로 넘어옵니다. 같은 사업을 다시 입력하지 않습니다. 물론 연결하지 않고 직접 넣어도 됩니다.

구현

초안에서 제출본으로

자동 초안으로 시작하고, 심사·제출용 심층 문서가 필요하면 같은 자료를 자격자가 검토·편집해 올립니다.

그래서

문서를 잘 쓰게 해 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문서가 없어서 못 나가던 일을 나가게 하는도구입니다. 초안이 없으면 검토도 협의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엮음이 아끼는 것은 편집 시간이 아니라, 초안을 기다리는 동안 멈춰 있던 일정과 그 초안을 만들 사람을 구하는 비용입니다.

자동 생성

개요를 넣으면, 근거가 붙습니다.

가늠·셈을 연결하면 입지·토지·수지·실거래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옮겨 적는 일은 없습니다.

간이 서비스 · 개발 중엮음 간이 서비스 입력 화면 — 업로드·확인보완·PDF 받기 3단계와 자료 업로드 드롭존, 문서 유형 선택(IM 요약보고서)
입력 — 자료 업로드 · 문서 유형 선택. 확인 안 된 값은 [TBD]로 표기
간이 서비스 · 개발 중엮음 간이 서비스 결과 화면 — 요약 IM 표지 미리보기, 확인 필요 [TBD] 21건, 팔레트 전환, PDF 다운로드
결과 — 요약 IM 미리보기 · 확인 필요 [TBD] · 팔레트 전환 · PDF 다운로드

확인되지 않은 값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기합니다. 인근 실거래는 국토부 자료로 자동 반영됩니다. 심사·제출용 상위 문서는 아래 전문가 제작으로 이어집니다.

How to

시작하면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현재 간이 서비스는 IM 요약보고서 한 종을 제공합니다. 그 외 유형은 준비 중이거나 별도 자문 서비스입니다.

  1. STEP 01

    자료를 올린다

    사업개요서·금융조건표 PDF와 조감도 이미지를 끌어놓습니다. 여러 파일을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2. STEP 02

    문서 유형을 고른다

    지금은 IM 요약보고서(핵심판)를 선택합니다. 내부검토보고서·딜 요약 등은 준비 중으로 표시됩니다.

  3. STEP 03

    [TBD]를 확인·보완한다

    추출된 값의 출처를 확인하고, 빠진 항목은 직접 입력합니다. 남겨두면 문서에 [TBD]로 그대로 표기됩니다.

  4. STEP 04

    초안을 받는다

    화면에서 미리 보고 PDF로 내려받습니다. 심사·제출용이 필요하면 이 초안을 기준으로 전문가 제작을 의뢰합니다.

미리 준비할 것— 있는 것만 올려도 초안은 나옵니다

  • 사업개요서(PDF 권장)
  • 금융조건표(PF 금리 · 기간 · LTV)
  • 조감도 · 배치도 이미지
  • 사업수지표(또는 셈 결과)
  • 토지 정보(지번 · 면적 · 용도지역)
  • 사업 히스토리(경위 · 인허가 진행 상황)

수지가 아직 없다면 에서 사업수지를 먼저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가 부족하면 그 항목은 [TBD]로 남고, 나중에 값을 채워 다시 만들면 됩니다.

Deliverables · 전문가 제작

부동산 문서는, 아는 사람이 만들어야 합니다.

PF 구조·심사 기준·투자 관점을 이해하고 구성합니다. 양식만 채운 문서와는 설득력이 다릅니다.

부동산 개발 PF 사업계획서 표지
금융기관 · 심사 제출

PF 사업계획서

사업 개요부터 수지·상환 계획까지 심사 순서대로 구성합니다.

투자 유치 IM 표지
투자자 · 출자 검토

투자 유치 IM

투자자의 질문 순서대로 재구성한 정보각서를 만듭니다.

공동주택 분양가 시장조사 보고서 표지
내부 · 의사결정

시장조사 보고서

분양가·수요 근거를 출처와 함께 정리합니다. 미검증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납품까지, 여섯 단계.

심사·제출용 상위 문서는 전문가가 제작합니다. 시작 전에 기한과 수정 횟수를 확정합니다.

  1. 1상담 — 목적·상대·일정 확인
  2. 2자료 전달 — 보유 자료 그대로
  3. 3구성안 — 목차·논리 합의
  4. 4초안 — 전체 디자인 포함
  5. 5수정 — 약정 범위 내
  6. 6납품 — PDF / PPTX 원본

Plans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듭니다.

직접 쓸 IM은 자동으로, 심사에 낼 문서는 전문가가.

구독 · 자동 생성

엮음 IM

개요 입력 → 완결 IM · 가격 준비 중

  • 사업 개요만 입력하면 IM이 자동 생성
  • 가늠 검토·셈 수지 연동 시 입력 최소화
  • 인근 실거래 자동 반영 · 입지분석 포함
  • 미검증 수치 없음 · 세로 A4 · PDF 제공
엮음 시작하기
건별 · 전문가 제작

엮음 사업계획서

범위별 견적 — 상담 시 안내

  • PF 사업계획서 등 심사·제출용 상위 문서
  • 전략·시장·리스크·추진체계까지 구성
  • 구성안 합의 후 착수 · 수정 범위 사전 약정
견적 받기

두 방식 모두 — 미검증 수치를 만들지 않고, 출처 없는 주장에는 확인 필요를 표기합니다. 고객 자료는 제작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으며 요청 시 폐기합니다.

Start

지금 자료 상태 그대로 보내주세요.

흩어진 상태여도 괜찮습니다. 자료 기준으로 범위와 견적을 하루 안에 안내드립니다.

베타 기간에는 사전 승인된 이메일로 30일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로 받고, 승인되면 안내드립니다.